USB 2.0, USB 3.0, USB 3.1 그리고 USB-C
일상에서 USB가 사용된 지 꽤 오래되었죠. 10년 전만 해도 USB라는 규격이 사용되지 않았는데 급격하게 퍼져나가더니 이제는 당연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데이터전송용으로만 PC에서 쓰였는데 어느 순간에 스마트폰, 태블릿, PC등의 스마트기기는 물론이고 소형선풍기, 전기핫팩등의 소형 가전기기에서 충전용으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리들은 스마트폰 충전기로만 쓰던 어댑터로 많은 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군대를 제대하고 2003년에도 파일을 전해줘야 될 때는 CD나 DVD를 이용해서 아예 CD를 주었고 그래서 개인이 쓸 수 있는 CD-RW나 DVD-RW가 나왔을 때는 획기적이라고 생각을 했었죠. 2000년에 USB 2.0의 규격이 등장했다고 하는데 제가 USB를 적극적으로 2005년이..